공포 보다는 조심.. 끄적끄적


온 가족이 독감 백신을 맞았습니다. 비싸더군요 ㅠㅠ

아들은 폐구균 4차를 놓쳐서 그것까지.. 아 너무 비싸요 ㅠㅠ

저랑 아들은 멀쩡히 잘 놀고 있는데.. 남편이 부작용인지 약하게 독감을 앓고 있습니다.

열나고 머리 아프고 소화 안 되고 그렇네요. 어제 친정부모님 오셔서 소주 마셔 그런가 -_-;;;

암튼.. 내일 아침에 디포리랑 멸치 넣고 국물내서 잔치국수 끓이고 밥도 좀 말아줄까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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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09/06 11:2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Frye 2009/09/07 03:13 #

    ㅎㅎ 내일 쯤 전화합죠~ ㅋㅋ
  • 2009/09/09 13:01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Frye 2009/09/10 00:41 #

    허걱;; 그럼 언제 집에 오게? @.@ 차 갖고 가남? 흐으; 나는 뚜벅이족이라서 ㅋㅋ
  • 콩콩 2009/09/10 11:07 #

    흐흐..저도 뚜벅이족인데요..--;;;
    윤하가 어린이집에서 낮잠자고 일어나는게 보통 3시 30분정도라..동대문서 4시쯤 출발한다고 생각한거예요..
    글구..마님도 함께 만나려면 저녁시간이 더 좋다는 아트걸님의 조언(?)도 있었고..

    인천에선 8시 30분~9시쯤 출발하는걸로 생각하는데...좀 늦나요? --;;
    맨날 늦게 다니는게 익숙해서리..
  • 2009/09/10 11:10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Frye 2009/09/10 12:07 #

    오 그거 괜찮은 방법이다 ^^ 우리집에 유모차 두대 있으니까 둘 다 태워서 재우지 머~~
    그래도 안 잘거 같음 재우고 와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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